36세 #임신 #배란유도
따뜻한 비커밍병원^_^
- 김**
- 작성일 2026-01-23
visibility 190
둘째가 오랫동안 생기지않아서 방문하게된 비커밍병원! 인천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오면서 병원을 검색하다가 남궁혜륜 선생님 성함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희 첫째애기도 남궁씨거든요.. ㅎㅎ 병원에 처음
방문했을때 상담해주신 분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고 남궁혜륜 원장님께서도 이것저것 잘설명해주시며 차분하게 진료를 봐주셔서 좋았어요! 인상도 너무 좋으시구요~~ 담당 간호사선생님도 너무 좋으셨어요! 제일 쉽고 좋은
방법으로 항상 안내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배란초음파 보고 난포터지는
주사도 놔주시고 숙제날을 내주셨는데 배란유도제 경험이 한번 있었지만 그때는 실패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한번에 되었어요!!정말 믿기지가않았답니다.. 편안한 마음과 믿음이 있어서 더 잘된게아닌가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수납할때마다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임신축하한다고 말씀해주신 너무 친절하신 성함을
제가 모르지만.. 수납해주시는 친절하신 선생님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비커밍병원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주변에
많이
알리고 추천할게요! 건강하게 10주 채우고 졸업하면서 이렇게 감사편지를 쓰게되어서 행복해요! 비커밍병원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이전글expand_less
- 남궁혜륜 원장님 감사합니다
- 다음글expand_more
- 주세경 원장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