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임신 #시험관수정

남궁혜륜 원장님 감사합니다

  • 조**
  • 작성일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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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하길 너무 잘했어요 채취하기 전부터 이식까지 다 끝내어놓은듯한 편안함이 있었어요 동결이식날 이식하고 나오는데 먼가 끝없는 터널에서 나오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드디어 나도 애기가 오려나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정말 왔더라구요 다른 병원에서는 매달 전쟁터 나가는것같았는데... 원장님 설명도 잘해주시고 편안한 느낌으로 다녔어요 졸업한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여기서 분만도 하면안되나여? ㅋㅋㅋㅋ 25년 마무리를 우리 튼튼이랑 하고 26년은 졸업 ㅎ 비커밍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한 한해가 시작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빌어요 ㅎ 저에게 이런 소중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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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의 눈물과 함께한 비커밍 졸업, 주세경·소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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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비커밍병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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