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주세경 원장
주세경원장님 보고 마리아에서부터 따라왔어요!
앵** · 만 32세 · 2026-06-04 등록
케이스 요약
| 나이 | 만 32세 | 시술 · 차수 | 시험관 |
| 담당 원장 | 주세경 원장 |
강남C병원에서 자궁내막증으로 난자 냉동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아, 다른 병원에서 한번 더 진료 받아보고 싶어 찾은 마리아 병원에서 주세경 원장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하면서도 차분하고 담담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끌려 개원하셨다는 소식 듣고 비커밍에 따라와서 첫번째 시험관 시도만에 임신 성공했습니다 ^^ 주세경 원장님 덕분에 이식하고 여행도 걱정 안하고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 감사합니다 선생님 둘째도 부탁드릴게요!!
